전체적으로 무난하다고 느꼈습니다. 4월 대규모패치 전엔 스텝오버도 준수하고 파워슛 찰일이 많아서 막스맨의 장점을 살리기 좋았는데 패치들어오고 나서는 장점이 많이 죽은 느낌이더라고요. 또 크로니클로 얻을 수 있는 시그지단도 있는터라.. 메리트가 많이 떨어진 듯 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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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무난하다고 느꼈습니다. 4월 대규모패치 전엔 스텝오버도 준수하고 파워슛 찰일이 많아서 막스맨의 장점을 살리기 좋았는데 패치들어오고 나서는 장점이 많이 죽은 느낌이더라고요. 또 크로니클로 얻을 수 있는 시그지단도 있는터라.. 메리트가 많이 떨어진 듯 해보입니다
속도감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플립플랩의 민첩함도 마음에 들었고요. 다만 사용하다보면 체력문제가 많이 걸립니다. 속도감을 느낀다고 여기저기 스텝오버 치고 다니면 후반중후반되면 주황,빨간불 켜져서 살짝 힘들었네요.
양발,보높,준수한 키 때문에 풀백으로 돌려 사용해봤습니다. 질주속도가 올라가는 스톤이라서 속도감 괜찮았고요, 수비ai도 준수했습니다. 다만 역동작이 좀 있는편이라 느꼈네요.
우선 양발라크5성이라는 가장 큰 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저 역시 이 장점덕에 스텝오버가 부실해도 드리블로 커버가 가능했구요. 톱자리로 인게임에선 타겟터처럼 사용하는게 나아보였습니다. 전진성이 좋은것도 아니고 아래로 내려와주는 카드도 아니여서요. 스텝오버가 뛰어나길 원하시는분들은 좀 실망하실 듯 합니다. 다만 드리블 치기 좋아하시는분들은 만족하실 듯 합니다.
힐투힐 치고 질주속도로 밀고 들어가는게 좋았습니다. 하지만 속도가 빠를땬 좋았지만 가끔씩 속도감이 확 죽을때도 있더라고요. 또 키가 큰편도 아니다보니 스텝오버도 빠른느낌은 아니라 아쉬웠네요. 힐투에 5성, 양발잡이란 점에서 점용성이 졸았지만, 신체적 한계가 느껴지는 카드였습니다.
정말 만족했습니다. 특히 스텝오버 정말 좋았고, 라크와 플플이 큰키로 인해서 시원하게 벌려지더라고요. 다만 높은 오버롤이다보니 진화감당이 안돼 판매했네요.
우선 대규모 패치 전과 비교해봤을땐 확싱히 버프를 먹었습니다. 전엔 작은 키로 인해서 스텝오버가 느렸었는데, 이번엔 스탯위주로 성능이 결정되다 보니 질주속도 올라가는 로켓의 영향이 확실하더라고요. 무난한 몸싸움에 양발,체력9,플플까지 한국,토트넘,렙쿠 단일에 추천드려봅니다. 다만 성능용으론 아쉽지 않나 싶네요.
우선 정말 만족하며 재밌게 사용했습니다. 스텝오버도 빠른데 라크에, 체감까지 좋으니 사이드에서 상대 수비수들 무너뜨리기에 좋았어요. 체력8과 약발, 피지컬이 많이 아쉬웠네요. 단일용, 혹은 재미용 정도로 추천드려봅니다.
토트넘 단일을 3년간 하면서 정말 만족하며 썼던 선수입니다. 유려하게 움직인다는 표현이 맞는거 같기도 합니다. 역동작 거의 없이 헤더,제공권,발밑 모두 준수, 혹은 그 이상의 성능을 항상 느꼈었고, 기복이 느껴지지 않았어요. 가성비 센터백 중에선 이만한 카드가 없는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cl 드사이보다 더 만족하며 썼던 것 같습니다. 현재의 질주속도 메타 이전의 후기이긴 하지만요. ai도 정말 좋았고, 헤더,발밑 뭐하나 빠지는게 없이 좋았습니다.
키퍼전용 별점칸이 없는거같아 8점으로 부여했습니다. 체흐 정말 만족하며 사용했습니다. 어중간한 반데사르, 가사니가 고진 등을 써오다 라그 체흐를 사용하게 된건데 급이 다르더라고요. 선방, 반사신경, 키퍼ai 모든게 훌륭했습니다. 믿고 쓰셔도 될 듯 해요 체흐는.
7진 3.5억에 영입해서 사용한 후기입니다. 우선 발밑ai, 헤더능력이 키에비해서 괜찮아요. 다만 쓰면서 항상 느꼈던 부분이 ai가 극과 극이라는 점이였습니다. ai가 좋을땐 완전 철벽같은 수비를 보여주지만, 반대로 가끔가다 한번씩 멍청해지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또 당연히 키가 센터백대비 큰편은 아니기에 홀란같은 피지컬 격수를 만나면 몸싸움 쉽지 않았습니다. 그냥 장점과 단점이 있는 다부진
양발라크5성 제외하면 장점이 안보였습니다. 속도감도 아쉬웠지만 몸싸움도 거의 안되었고, 제공권도 못따다보니 이틀만에 교체했네요. 민첩성과 질주속도가 오르는 피엘 아자르였으면 달랐을까 생각도 해봤네요. 아무쪼록 너무 아쉬웠습니다.
만족하고있습니다. 체감이 좋고, 5성에 힐투까지 되는게 범용성이 좋았던거 같아요. 다만 아쉽다고 한다면 피지컬이 안나오기 때문에 케인,홀란처럼 밀고들어가는 상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상대 수비수와의 거리를 벌릴때 사용해야지, 아다리로 넘어가려고 힐투힐을 치는 유형은 아닌듯했습니다. 개인적으론 피지컬부분만 아쉬웠고 괜찮게 쓰고있네요
챔스 쿤데 10진을 판매하고 데려왔습니다. 기본적으론 완전 만족중이네요. 여기가 아쉽네 저기가 아쉽네 해도 기복없이 꾸준한 성능을 낼 수 있는 풀백인 듯 합니다. 커트도 괜찮고, 따라가는 속도감, 힐투 후의 속도감 공수모두 만족이였습니다. 다만 역동작이 좀 걸리는편이라 무턱대고 공을 뺏기위해 돌진하거나, 태클을 시도하면 뻥 뚫리는 일이 생길 수도 있을거같았네요.
출시당시 포지션은 센터백이지만, 업데이트 이후 풀백에 써도 스탯이 깎이지 않기에 좌풀백에 두고 써봤습니다. 기본적인 자리선정, ai, 몸싸움 등이 평균 이상이였습니다. 사람들이 괜히 말디니 말디니 하는게 아님을 이번에 알게됐네요. 가격값합니다.
약발 3 이라는 점만 제외하면 정말 좋은 수미라고 생각됩니다. 커팅 ai가 정말 좋은 선수다보니 수미로서의 역할에 가장 중요한 수비가 정말 좋더라고요. 다만 피지컬이 투레, 비에이라만큼의 딴딴하진 않기에 투볼란치에서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려봅니다.
최근 영입했던 카드들 중 금액대비 만족도가 가장 떨어지는 카드 아니였나 싶습니다. 3억이라는 비싼 가격에 영입했지만 양발라크5성이라는 메리트말곤 수미에 맞는 퍼포먼스를 하나도 보지 못했네요. 사용하신다면 최소 cm부터 시작해야할듯합니다. 이 카드에게 수비를 맡기는건 많이 불안정해보여요.
육각형이 잡혀있는 윙백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부포지션이 중미라 여기저기 쓰기 좋았구요. 다만 수비력이 좋아서 픽률이 높다기보단 양발의 메리트+부드러운 체감의 이점으로 가격이 형성되어있고, 픽률이 높은거다보니 수비형 윙백을 원하시는 분에겐 아쉬울 수도 있다고 생각들었습니다.
특별구성의 힘과 질주속도가 커버되서 풀백으로 좋았던거 같습니다. 기본ai도 준수했고 기본적으로 양발이다보니 패스뿌리는데 답답함이 없더라고요. 다만 공중볼 경합이 아쉬웠고 가끔씩 상대 윙어를 놓치는 경우가 있긴했지만 가속플스와 질주속도로 어느정도 커버가 되더군요. 아무쪼록 잘쓰고있습니다.
좋은 풀백입니다. 공수양면에서 잘 뛰어주고 수비스탯이 좋은 만큼 수비도 평균, 또는 그 이상이였습니다. 다만 스피드가 막 엄청 빠른 느낌은 아니라 가속플스 없으면 따라가기 벅차더라고요. 가속 달아놓으니 스피드에서도 부족함은 없었습니다.
정말 좋습니다. 사람들이 굴리트 굴리트 하는 이유가 있더군요. 몸싸움 헤더 감아차기 플립플랩 심지어 룰렛도 휘리릭 돌아버리니 정말 좋았습니다. 굴리트는 깔게 없는거같고 가격값은 충분히 해주는 듯 해요
수비스탯에서도 보이듯이 수비력은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상대가 힐투힐을 치면 웬만한 센터백은 1초라도 따라가지고, 그 사이에 태클이던, 발을 뻗는 시도로 끊어보려 시도라도 해볼 수 있겠지만 디아스는 기본 속도스탯도 느린데 가속이 안올라가다보니 힐투 한번 놓치면 일말의 희망도 안들더라고요. 속도만 감안하실 수 있다면 센터백의 역할로는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헤더 발밑 몸싸움 모두 준수하거나 그
정말 무난했습니다. 사실 오버롤 높이기 위해 영입해본건데 생각외로 괜찮게 쓰다 보내줬습니다. 스텝오버가 가속붙는게 큰거같아요. 사이드에서 요리조리 드리블치면서 상대의 수비라인을 흔들 수 있는 카드라 생각됩니다. 다만 오른쪽 공미로 플레이를 많이하는 저에겐 후반되면 주황불은 거의 무조건 뜨더라고요.. 보이는것과 다르게 체력이 빨리 닳는 느낌이라 살짝 불편했습니다.
항상 1인분은 해주는 카드같습니다. 어이없게 날려먹지도 않고 답답하지도 않고 무난합니다. 다만 8진 기준 3억~4억대를 웃돌고 있는데 이 정도 mp를 주고 꼭 써야할 카드인가? 에 대해선 다시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사실 2억정도만 줘도 발롱 칸토나 같은 괜찮은 카드들이 있기에 가성비는 아쉬운듯 합니다.
본체가 살리바라 큰 기대를 하며 시즌이 출시된지 일주일만에 구해서 사용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많이 아쉽더라고요. 발만 밀어넣어도 가져올 수 있는 상황에서 멀뚱멀뚱 보고만있고, 상대를 손으로 잡으며 따라가도 따라가는 것만 하지 수비적인 다음 행동을 아무것도 해주지 못하더라고요. 공중볼도 애매했고요. 영입한지 일주일만에 도로 판매했네요
발롱 디아스, TD 살리바 사용하다 가브리에우로 넘어왔습니다. 이 둘보다 훨씬 만족스럽네요. 수비 ai도 수준급이고 피지컬도 괜찮았고, 제공권 장악 플레이스타일을 달아주니 공중볼 처리도 확실했습니다. 가끔씩 오른발 약발2 패스에 걸리면 패스미스가 난다는 단점이 있긴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럽게 현재 사용중이네요.
아무리 못해도 기본은 해주는 카드 같습니다. 묵직하게 사이드에서 돌파해주고, 패스도 준수해 패스미스도 거의 없었습니다. 또 플립플랩도 크게 찢어지는 편이라 플플 후 감아차기 루트도 쏠쏠하게 이용해서 득점도 많이 했구요. 든든한 국밥 윙어,공미 원하신다면 지놀라 추천드려봅니다. 다만 진화가 어느정도 받쳐주지 못하면 좀 느리다고 느낄 수도 있을거 같더라고요.
가성비 고진 스트라이커로 추천드립니다. 랭크에서 상대에 따라 스텝오버의 기복이 나뉘는 경우가 있는데 임모빌레는 그런 경우 없이 모두 동일하게 빨랐습니다. 타겟터로도 훌륭했고요. 다만 기본개인기 플립플랩이 개인기버튼 두번 연타해야하는거라 기본플플에 비해서 한틱 느리게 나가는 느낌이있는데 + 큰 키까지 더해지니 플플이 좀 느리게 나갔습니다. 다만 마무리능력, 스텝오버만큼은 정말 만족하면서 사용중
우선 이 가격대에 양발라크5성 격수를 사용할 수 있는건 좋은 가성비라 생각됩니다. 다만 에우제비우의 픽률이 떨어지는 이유가 피지컬적인 한계가 있기 때문인데, 제가 사용했을때도 피지컬이 발목을 잡더라고요. 수비수와 경합시 쉽게 튕겨져 나가고, 라크와 플플의 폭도 애매해서 딱 기대값만 보여줬던거 같습니다. 약간 타겟터 느낌으로 사용하시면 그나마 덜 불편하실 듯 해요.
넥스트풋볼 업데이트 되자마자 영입해 두달정도 큰 불편함없이 사용중입니다. 왕성한 활동량, 준수한 커팅, cdm치곤 괜찮은 커팅이 좋았지만 가끔 약발패스에 잘못 걸리면 패스미스가 은근히 발생했습니다. 피지컬이 약하다보니 원볼란치보단 투볼란치로 비에이라, 투레같은 키크고 어느정도 피지컬 되는 카드들과 함께 사용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육각형 수미라고 느꼈네요.
넥스트풋볼 업데이트 전과 후에 마르키뉴스를 사용해본 사람으로서 업데이트 후에 많은 수혜를 받은 카드인듯 합니다. 커팅,발밑ai는 기존에도 준수했지만 업데이트 후 더 괜찮아진 느낌이네요. 사용하신다면 키 큰 센터백 옆에 세워두는 발밑용 센터백으로 추천드리고, 스탠딩 태클 or 하드 태클 or 강력한 어깨 플레이스타일 달아서 사용하실때가 시너지가 제일 좋아보입니다. 가성비 드사이 느낌을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