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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모바일 선수리뷰
에우제비오보다는 한 단계 아래의 체급으로 평가되지만, 유저 본인의 손가락 피지컬과 커서 드리블 능력이 뛰어나다면 약한 몸싸움을 부드러운 체감으로 무마하며 측면을 허물 수 있는 전형적인 테크니션 성능픽 자원입니다.
스탠딩 태클 특성과 수비 AI는 가성비 픽으로 준수하나, 수비형 미드필더(CDM)로서 필수적인 피지컬적 단단함이 모자라 원볼란치보다는 든든한 피지컬 파트너를 대동한 투볼란치 형태로 기용해야 제 몫을 하는 자원입니다.
센터백으로는 추천하지 않지만, 맨체스터 시티 단일 스쿼드를 구성하거나 확실한 가성비 풀백/수미 자원을 찾는 유저에게는 티아우나 탑소바 급의 국밥 같은 안정감을 주는 훌륭한 성능픽 카드입니다.
원볼란치로 쓰기에는 피지컬적 한계가 명확하지만, 레이카르트나 비에이라 같은 단단한 선수를 짝으로 두는 투볼란치(혹은 중미) 형태로 기용한다면 양발과 라크로케타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훌륭한 가성비 자원입니다.
후방 수비를 조율해 주어야 하는 CDM(원볼란치/투볼란치)으로 쓰기에는 과도한 전진 성향과 둔한 조작감이 치명적인 단점으로 작용하는 아쉬운 자원입니다. 3성 개인기의 한계와 무거운 체감 탓에 대장급 성능픽으로 분류하긴 힘든 카드이며, 만약 기용하고자 한다면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닌 중앙 미드필더(CM) 자리에 두어 한국 단일팀의 감성 섞인 가성비 자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알맞습니다.
왜소한 체급 탓에 몸싸움 픽을 선호하는 유저에겐 불호일 수 있으나, 가벼운 발밑과 부드러운 개인기 연계 능력을 갖춰 드리블 실력에 따라 고점을 크게 뽑아낼 수 있는 고성능 미드필더입니다. 수비 안정감이 다소 떨어지므로 원/투볼란치 중미 배치 시 반드시 수비적인 파트너를 조합하거나, 아예 공격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윙미(WM)/공미(CAM)로 기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구조적인 대장급 카드들과 비교하기에는 둔한 체감과 3성 개인기의 아쉬움이 있지만, 볼 캐리어(추격 수비) 스킬 트리를 찍고 속도 보완 훈련을 더해준다면 충분히 제 몫을 해주는 가성비 포지션의 성능픽 자원입니다. 확실한 준대장급 이상을 바란다면 모자라지만 가격 대비 효율을 중시하는 스쿼드 구성원에게는 쓸만한 선택지입니다.
드리블과 개인기 연계를 극한으로 활용하는 유저가 잡았을 때 준대장급(1티어) 고점을 뽑아낼 수 있는 고성능 1.5티어 스트라이커입니다. 섀도우 스트라이커 부스트 시에는 피지컬적인 한계로 원톱 기용이 까다롭지만, 메찰라 부스트로 힘을 보완해 피지컬이 좋은 격수와 투톱으로 짝을 지어준다면 부드러운 라크 난사와 침착한 마무리 능력으로 상대 수비진을 홀로 파괴할 수 있는 확실한 자원입니다.
최상위 대장급(0티어) ST로 분류하기에는 묵직한 체감과 3성 개인기라는 뚜렷한 한계가 발목을 잡는 1.5티어급 자원입니다. 다만 두 번째 스킬 트리(타겟형 스트라이커) 투자 시 약점인 피지컬 버티기와 공중볼 경합 능력이 눈에 띄게 개선되므로, 직선적인 침투와 헤더 위주의 뚝배기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에게는 확실한 가성비 성능픽이 될 수 있습니다.
양발 메리트와 준수한 후반 질주 속도, 부드러운 발밑을 갖추었으나 아쉬운 피지컬 경합 능력과 메타에 다소 엇나간 전용 특성 효율로 인해 철저하게 유저의 손가락(드리블 및 조작 실력)을 타는 1.5티어급 준대장 공격 자원입니다. 무지성으로 쓰기에는 애매하지만 정교한 커서 드리블과 개인기를 즐겨 쓰는 유저가 우측 wing 포워드(RW)나 투톱의 서브 격수로 기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입니다.
그 시절 명성을 떨치던 카타르 월돈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 것은 물론, '트릭스터'라는 버그급 특성을 장착해 한 단계 더 신의 영역으로 진화해 돌어온 0티어 종결급 스트라이커 자원입니다. 스피드스터 부스트와의 궁합이 아쉽고 직선 치달 성향은 평이하지만, 라크로케타와 페이크 스쿠턴을 두 배속으로 연달아 난사하며 이터널 수비진까지 홀로 파괴하는 압도적인 고점 성능을 보여주므로 스쿼드의 확실한 대
플레이 스타일 특성이 없다는 편견을 완벽하게 깨부순 역대 최강의 보급형 0티어 가성비 호날두 카드입니다. 특성 부재와 후반부 체력 저하 시 둔해지는 체감은 단점이지만, 1억 TP 미만의 압도적인 가격적 멜트와 솔로런 부스트 기반의 부드러운 조작감, 명품 위치 선정 능력만으로도 무과금 및 소과금 유저의 메인 스트라이커로 5점 만점에 5점을 줄 수 있을 만큼 강력 추천합니다.
현재 많은 랭커들이 톱이나 공미로 사용하는 카드로 압도적인 속도와 라크로케타 개인기로 변칙성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카드입니다.
어려서 피모 첨 시작하고 좀 지나서 샀던 카드인데 그당시 한 300억인가 주고 사서 야무지게 썼던 추억의 카드입니다. 지금도 구해질진 모르겠네요.ㅋㅋ 약발이고 키고 잘 몰랐어서 오버롤 높은거랑 힐투만 보고 샀던 기억이 생각나네요. 구해진다면 낭만으로 진화해야겠습니다. 그 당시 좋았어요
와.... 처음 써보는 비싼 호나우두인데 가격 대비엔 쫌 아쉬워도 감성및 적당한 성능이라 만족함.
구시즌 카카의 고질병인 체감을 완벽히 지우고 역대급 깡스펙과 파괴적인 슈팅력, 탄탄한 버티기 능력까지 장착하여 돌아온 현 메타 대장급 2선 자원입니다. 헤더 장악력은 아쉽지만 부드러운 발밑과 영리한 침투 움직임으로 기용해야 할 0티어 카드로 강력 추천합니다.
차원이 다른 구속의 패스를 찔러주는 '총알 패스' 특성 덕분에 패스 한 번으로 경기 판도를 바꿀 수 있는 2선 대장급 미드필더 자원입니다. 리시브 시 공이 살짝 튀는 단점이 있지만, 상대 수비와 부딪치기 전에 패스를 빠르게 연결하는 메리트가 워낙 압도적이므로 중원 빌드업 강화를 원하는 유저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초희귀 특성인 '트릭스터'의 사기적인 효율을 완벽하게 입증해 낸 현 메타 1티어 대장급 측면 크랙 자원입니다. 개인기 속도와 후속 가속력이 워낙 압도적이라 플리플랩 같은 복잡한 개인기 없이 단순한 스쿠턴만 섞어 써도 상대 측면을 가볍게 파괴할 수 있어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양발 메리트에 '강력한 어깨' 특성까지 완벽하게 수혜를 입어 상대 중원을 물리적으로 완전히 파괴할 수 있는 현 메타 1티어급 수비형 미드필더 자원입니다. 특성이 확실하게 발동하여 공수 양면에서 든든한 존재감을 보여주므로, 중원 밸런스를 잡아줄 확실한 카드를 찾는 유저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기본 스탯은 무난할지 몰라도 핵심인 '가속' 플레이 스타일 특성이 공격 시 아예 터지지 않고 수비할 때나 터지는 심각한 버그급 효율을 가진 최악의 카드입니다. 남들이 다 유용한 특성을 쓰고 달릴 때 나만 특성 없이 게임하는 꼴이 되므로, 스트라이커 자원 보강을 고려 중인 유저라면 이 카드는 절대 구매하지 말고 거르는 것을 강력하게 권고합니다.